9월 15일에 열고 4주가 지났어요. 지표가 어디까지 왔는지, 미뤄둔 판단을 다시 볼 때인지 봤어요.
4주 동안 지표는 거의 그대로예요. 채택률 35.4%에서 33.7%, NPS 3.26에서 3.11. 대조군과 견주면 에셋 전환율도 오히려 조금 낮아요.
그런데 사람들은 말을 걸어요. 첫 화면을 AI로 두면 말 거는 비율이 5%p 올라가요. 문제는 그다음이에요. 못 한다고 답한 7,923건 가운데 41%가 캔버스 위에 있는 걸 직접 바꿔 달라는 요청이에요. 글자 색, 크기, 위치, 페이지 규격 같은 것들이요.
이건 이번에 일부러 안 만든 기능이에요.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뤘죠. 4주치 발화를 다 읽어 보니 그 판단을 다시 볼 때가 된 것 같아요.
운영 대시보드와 같은 정의를 썼어요. 9월 15일 수치가 대시보드와 한 자리도 다르지 않은 걸 확인하고 시작했어요.
목표를 걸어둔 숫자는 넷인데 넷 다 못 넘었어요. 채택률은 4주 내내 32~35% 사이를 오갔고, NPS는 오히려 내려갔어요. 눈에 띄는 건 응답 시간이에요. 중간값이 12.5초에서 18.4초로 늘었고, 느리다는 불만도 3~4주에 처음 나왔어요.
세로선이 목표예요.
에이전트 탭이 뜬 사람 100명 중 패널까지 들어오는 사람은 14명이에요. 일단 들어와서 말을 걸면 그다음은 잘 흘러가요. 말을 건 사람의 77%에서 툴이 돌고, 그중 70%가 결과를 채택해요. 가장 크게 새는 곳은 탭을 보고도 안 들어오는 구간이에요.
주간 발화 유저는 3,593명에서 2,870명으로 줄었어요. 그런데 그중 전에 써본 사람 비중은 0%에서 45%로 올랐어요. 쓰던 사람이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줄어드는 거예요.
요소 검색이 33.3%에서 23.0%로, 사진 검색이 42.8%에서 31.4%로 내려갔어요. 찾아온 결과로는 성에 안 차는 거라고 봐요. 같은 기간 이미지 생성 쪽 호출은 오히려 늘었거든요.
| 지표 | 1주 | 2주 | 3주 | 4주 | 합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발화 | 12,521 | 9,199 | 11,029 | 11,010 | 43,759 |
| 말을 건 사람-하루 | 4,780 | 3,167 | 3,928 | 3,734 | 15,609 |
| 대화 | 6,277 | 4,175 | 5,188 | 4,875 | 20,515 |
| 탭 노출 사람-하루 | 44,659 | 31,593 | 40,893 | 40,686 | 157,831 |
| 패널 진입 | 6,560 | 4,495 | 5,687 | 5,451 | 22,193 |
| 결과 보여준 횟수 | 20,265 | 17,630 | 20,082 | 19,525 | 77,502 |
| 채택 | 7,170 | 5,664 | 6,483 | 6,580 | 25,897 |
| 재질의 | 2,491 | 2,294 | 2,507 | 2,188 | 9,480 |
| 중단 | 188 | 140 | 220 | 148 | 696 |
| 채택률 | 35.4% | 32.1% | 32.3% | 33.7% | 33.4% |
| 탭 → 발화 | 10.7% | 10.0% | 9.6% | 9.2% | 9.9% |
| 발화 → 채택 | 57.3% | 61.6% | 58.8% | 59.8% | 59.2% |
| 두 번째 턴 | 46.4% | 50.6% | 49.1% | 49.3% | 48.9% |
| 미지원 비율 | 8.25% | 7.92% | 8.7% | 8.93% | 8.47% |
| 응답 중간값 | 12.5초 | 13.4초 | 27.7초 | 18.5초 | 18.4초 |
| NPS | 3.26 | 3.27 | 3.14 | 3.11 | 3.2 |
사람-하루는 한 사람의 하루예요. 날짜를 가로질러 더하면 같은 사람이 여러 번 세어져요.
못 한다고 답한 발화가 4주에 7,923건이에요. 전체의 16%쯤 되고, 흩어져 있지 않아요.
그중 3,057건이 토씨까지 같은 한 문장이에요.
"요청하신 편집은 제가 캔버스에 직접 적용할 수 없습니다. 아래 방법으로 직접 설정해 주세요."
2,140명이 이 문장을 읽었어요. 뒤에 붙는 안내는 텍스트 탭을 누르고 제목을 고르라는 식의 수동 조작 설명서예요.
사이즈·레이아웃에서 2,091건, 색상 변경에서 1,146건. 둘을 합치면 못 한 것의 41%예요. 여기에 텍스트 추가와 폰트까지 넣으면 절반을 넘어요. 전부 캔버스 위에 이미 있는 걸 직접 건드리는 일이에요.
나머지 절반은 두 덩어리예요.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1,022건인데 AI 프레젠테이션으로 가라고 안내하고 끝나요. 이미지 품질 쪽이 1,469건이고요.
수행했다는 답을 들으면 35%가 대화를 닫아요. 못 한다는 답을 들으면 51%가 닫아요. 더 눈에 띄는 건 다시 시도하는 비율이에요. 36%에서 12%로 떨어져요. 말을 바꿔서라도 해보려 하지 않고 그냥 나가요.
답이 아예 없을 때가 제일 나빠요. 68%가 거기서 끝내요.
반대로 되물으면 대화가 이어져요. 첫 발화에 되묻기를 받은 대화는 평균 3.3턴까지 가고 절반이 결국 뭔가를 해내요. 첫 발화가 못 한다는 답이면 2턴도 못 가고 18%만 회복해요. 다만 되묻기가 붙는 발화는 원래 할 수는 있는데 모호한 쪽이라, 그대로 바꿔 끼울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.
1~2주와 3~4주를 견주면 방향이 분명해요. 검색 계열은 전부 줄고 생성·이미지 계열은 전부 늘었어요. 이미지 부분 편집이 42% 늘어 증가폭 1위고, 템플릿 검색은 17% 줄었어요.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찾아주는 도구가 아니라 만들어주는 도구로 쓰기 시작한 거예요.
| 요청 | 1~2주 | 3~4주 | 변화 | 해냄 | 못 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이미지 부분 편집 | 2,238 | 3,174 | +42% | 64% | 18% |
| 이미지 생성(AI) | 3,015 | 3,682 | +22% | 93% | 0% |
| 이미지 보정·확장 | 569 | 668 | +17% | 50% | 40% |
| 디자인 전체 생성 | 1,160 | 1,317 | +14% | 44% | 41% |
| 사이즈·레이아웃 | 1,412 | 1,524 | +8% | 12% | 71% |
| 색상 변경 | 799 | 828 | +4% | 14% | 70% |
| 배경 제거·투명화 | 1,266 | 1,247 | -2% | 79% | 5% |
| 스타일 변경 | 1,737 | 1,540 | -11% | 40% | 9% |
| 사진·이미지 검색 | 647 | 612 | -5% | 89% | 5% |
| 요소·아이콘 검색 | 2,199 | 1,916 | -13% | 91% | 1% |
| 템플릿 검색·추천 | 3,393 | 2,819 | -17% | 89% | 0% |
| 폰트 변경·추천 | 376 | 300 | -20% | 43% | 50% |
2주차 리포트는 요청이 많은 순으로 우선순위를 매겼어요. 그런데 요청이 많아도 이미 잘 되는 게 있고, 요청이 적어도 전부 막히는 게 있어요. 요청 수에 못 한 비율을 곱해서 실제로 날아간 발화로 다시 세면 순서가 바뀌어요.
정렬·위치와 캔버스 규격이 1·2위로 올라와요. 2주차에는 둘 다 뒷순위였어요. 반대로 이미지 속 사물 색은 요청이 1,865건으로 가장 많은데 막히는 비율이 16%뿐이에요. 기능을 넣을 자리가 아니라 품질을 올릴 자리예요. 페이지 추가·삭제는 요청이 278건으로 적은데 78%가 막혀요. 통째로 비어 있어요.
| 기능 | 요청 | 사람 | 해냄 | 못 함 | 날아간 발화 | 2주차 순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정렬·위치 | 1,082 | 769 | 24% | 50% | 540 | P2 · 240 |
| 캔버스·페이지 규격 | 905 | 662 | 32% | 60% | 539 | P2 · 283 |
| 도형·요소 색 | 725 | 579 | 22% | 59% | 426 | P1 · 241 |
| 배경 색 | 840 | 627 | 38% | 45% | 377 | P1 · 157 |
| 요소 크기 | 558 | 413 | 21% | 60% | 337 | P2 · 332 |
| 이미지 속 사물 색 | 1,865 | 908 | 68% | 16% | 297 | P3 · 122 |
| 글자·텍스트 색 | 354 | 270 | 18% | 75% | 264 | P1 · 87 |
| 이미지 전체 색감 | 731 | 512 | 58% | 33% | 239 | P3 · 215 |
| 페이지 추가·삭제·순서 | 278 | 246 | 10% | 78% | 217 | P2 · 85 |
| 모서리 둥글기 | 211 | 180 | 12% | 68% | 143 | P1 · 66 |
| 글자 크기 | 176 | 138 | 20% | 72% | 126 | P1 · 71 |
| 테두리·외곽선 색 | 182 | 152 | 16% | 59% | 107 | P1 · 76 |
| 선·테두리 두께 | 175 | 137 | 24% | 57% | 100 | P2 · 131 |
| 간격·여백 | 144 | 122 | 22% | 56% | 81 | P2 · 67 |
| 페이지 방향 | 111 | 97 | 57% | 33% | 37 | P2 · 79 |
계속하되, 자리는 지금처럼 두고 다음 4주는 캔버스 편집 하나에 걸어요. 그리고 성공지표를 같이 바꿔야 해요. 지금 지표로는 그걸 다 만들어도 숫자가 안 움직이거든요.
첫째, 수요가 확인됐어요. 첫 화면을 AI로 둔 군은 탭을 본 사람의 24%가 말을 걸어요. 템플릿 화면으로 시작한 군은 19%고요. 군을 무작위로 갈랐으니 원래 말 걸 사람이 몰렸다는 설명은 안 돼요. 우연일 가능성은 사실상 0이에요.
둘째, 지금 배치는 손해가 없어요. 템플릿 화면을 그대로 두고 에이전트를 네 번째 탭에 둔 군은 에셋 전환율도 템플릿 채택도 대조군과 차이가 없어요. 반대로 첫 화면을 AI로 바꾼 군은 템플릿 채택을 1.5%p 깎아요. 기능이 찰 때까지는 지금 자리가 맞아요.
셋째, 고칠 곳이 좁아요. 흩어진 백 가지를 손봐야 하는 상황이 아니에요. 한 문장이 3,057번 나왔고, 그 거절을 겪은 사람이 말을 건 사람의 23%예요.
쓰면 안 되는 숫자가 하나 있어서 미리 치워둬요. 같은 사람의 에이전트 쓴 날과 안 쓴 날을 견주면 유효채택이 14.8%p 높게 나와요. 데이터에서 아주 쉽게 나오는 숫자예요. 그런데 무작위로 가른 비교에서는 오히려 조금 낮아요. 사람은 고정했어도 그날 끝까지 만들 작정인지까지는 고정이 안 된 거예요. 완성할 날에 에이전트도 더 쓰는 것이지 에이전트가 완성을 만든 게 아니에요. 보고에는 쓰지 마세요.
지금 못 한다고 답하는 사이즈와 색상을 전부 해낸다고 치고 산술로 올려봤어요. 품질 실패를 0으로 둔 낙관적인 상한이에요.
세 번째 칸이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줄이에요. 지금 채택으로 세는 건 검색 결과를 고른 것과 툴 결과를 적용한 것, 둘뿐이에요. 글씨 색을 파랑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이 성공해도 채택으로 안 잡혀요. 다음 기능을 다 만들어도 MVP 지표는 33%에 그대로 있을 거예요. 속성 편집을 채택에 넣든가, 성공지표를 해내는 비율과 대화 지속으로 바꾸든가 해야 해요.
| 무엇을 | 제안 | 왜 |
|---|---|---|
| 범위 | 날아간 발화 상위 다섯 개로 좁혀요 정렬·위치 · 캔버스 규격 · 도형 색 · 배경색 · 요소 크기 |
이 다섯이 2,219건으로 못 한 것의 28%예요. 2주차 1순위 묶음을 다 해도 1,443건이라 그 3분의 2 수준이에요. |
| 성공지표 | 해내는 비율과 대화 지속을 올려요 채택률은 검색·생성 전용으로 내려요 |
지금 채택 정의가 편집 결과를 못 담아요. 그대로 가면 성과가 났는데 보고는 변화 없음이 돼요. |
| 계측 | 거절 문구를 미지원 판정에 넣어요 | 시스템이 스스로 미지원이라고 찍는 건 8.5%인데 실제 대화에서는 16%예요. 절반을 놓치고 있어요. 한 문장만 패턴으로 넣어도 3,057건이 잡혀요. |
하나는 온보딩으로 메우는 거예요. 사람들이 잘 못 쓰는 건 맞아요. 쓰던 사람은 편집 성공률이 43%에서 49%로 올라가니까요. 그런데 그 상승이 전체에서는 2.9%p로 희석돼요. 매주 들어오는 새 사람이 다시 끌어내리거든요. 학습으로 메우려면 매주 새로 가르쳐야 해요. 기능이 늘면 학습은 따라와요.
다른 하나는 진입 구좌를 더 만드는 거예요. 탭은 이미 충분히 뜨고 있어요. 검색결과 아래쪽 자리는 2,282번 노출되는 동안 말을 건 사람이 55명이에요. 자리를 늘리는 건 이미 해봤고 답이 아니었어요.
NPS에 글을 남긴 89명을 분류했어요. 표본이 작아서 방향만 읽어요. 1~2주에 7건이던 기존 동선을 밀어냈다는 불만이 3~4주에는 2건으로 줄었어요. 대신 느리다는 말이 0건에서 4건으로 생겼어요. 응답 시간이 늘어난 것과 맞아떨어져요.
| 내용 | 건수 | 1~2주 | 3~4주 | 평균 점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막연한 호불호 | 16 | 13 | 3 | 1.0 |
| 좋다·도움이 된다 | 16 | 7 | 9 | 4.7 |
| 말을 못 알아듣는다 | 15 | 7 | 8 | 1.3 |
| 결과물 품질이 나쁘다 | 13 | 7 | 6 | 1.7 |
| 기존 동선을 밀어냈다 | 9 | 7 | 2 | 1.0 |
| 원하는 기능이 없다 | 7 | 5 | 2 | 3.0 |
| 느리다·끊긴다 | 4 | 0 | 4 | 2.5 |
| 결과를 못 가져간다 | 2 | 1 | 1 | 1.0 |
| 쓰는 법을 모르겠다 | 1 | 1 | 0 | 4.0 |
| 기타 | 6 | 3 | 3 | 4.7 |
9월 29일 리포트의 주장 아홉 개를 4주 데이터로 다시 재봤어요. 여덟 개는 그대로 유지돼요. 2주차 분석이 13일치였고 추석까지 끼어 있었는데도 비율이 거의 같게 나왔어요. 일괄 적용 요구는 5.7%라고 썼는데 제가 재니 5.68%였어요.
바뀐 게 하나 있어요. 가장 많은 요청이 이미지 부분 편집이라고 했는데, 4주로 늘리면 1위는 이미지 생성이에요. 이미지 부분 편집은 3위고요. 순위가 뒤집힌 게 아니라 그사이 수요가 생성 쪽으로 움직인 거예요.
하나는 선을 다시 그어야 해요. 편집이 섞인 조합은 전부 성공률 51% 이하라고 썼는데, 순서는 맞지만 51%라는 선은 재는 방식이 바뀌면 안 맞아요. 발화 단위로 다시 재면 생성+편집이 65%예요. 진짜로 낮은 건 문의와 편집이 섞인 경우 하나(23%)고요. 편집이 섞이면 떨어진다기보다 못 하는 요청과 섞이면 떨어진다가 정확해요.
그리고 편집 성공률은 2주차가 말한 20% 안팎보다 더 나빠요. 한 가지 요청만 한 대화로 좁혀 보면 사이즈·레이아웃 5%, 색상 9%, 텍스트 11%예요.
| 2주차가 말한 것 | 그때 | 4주 재측정 |
|---|---|---|
| 템플릿 검색 성공률 | 84.2% | 88.2% |
| 이미지 생성 성공률 | 73.2% | 94.0% |
| 색상·사이즈·텍스트 편집 | 20% 안팎 | 5~11% |
| 작업 하나만 담긴 발화 | 75.3% | 83.8% |
| 일괄 적용 요구 | 5.7% | 5.68% |
| 실패 중 기능 없음 | 65.1% | 61.3% |
| 이미지 부분 편집이 막히는 비율 | 21.5% | 18.0% |
이미지 생성만 차이가 커요. 2주차는 결과를 채택까지 했는지를 섞어 본 것 같아요.
자가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. 2주차 분류 결과가 사내에 남아 있지 않아서 제 기준으로 4주를 한 번에 다시 태깅했어요. 그래서 2주차와 절대값은 몇 %p씩 달라요. 대신 1~2주와 3~4주 비교는 같은 자로 쟀으니 안전해요.
이 문서의 비율은 전부 에이전트를 쓴 사람들 안쪽 이야기예요. 대조군과의 비교는 10월 12일에 나온 ABT 결과에만 있고, 그 답은 에셋 전환율이 목표에 못 미친다는 거예요. 쓴 날과 안 쓴 날 비교처럼 관찰로 구한 숫자는 그날의 작업 의욕이 고정되지 않아 과장돼요.
유효채택과 다운로드는 KR1 마트에 그날 기록이 있는 사람만 셀 수 있어요. 에이전트를 쓴 사람-하루의 절반쯤만 거기 있어요. 그리고 10월 12일은 마트가 아직 안 올라와서 그 계열 숫자는 11일까지만 썼어요.
주간 리텐션이 10% 선으로 낮게 나오는 건 브라우저 식별자 기준이라 그래요. 쿠키가 바뀌면 이탈로 잡혀요. 계정 기준으로 세면 4주차 발화 유저의 45%가 재방문이에요.
NPS는 458명, 글을 남긴 건 89명이에요. 방향만 읽어야 해요.
| 층 | 원천 | 정의 |
|---|---|---|
| 퍼널·채택 | google_analytics_miricanvas.events |
운영 대시보드의 데이터셋 SQL을 그대로 가져왔어요. 9월 15일 수치가 대시보드와 완전히 같은 걸 확인했어요. |
| 발화·툴 | gold.agent.agent_trace |
production · 재생성 제외 · 본문 있는 것. 49,275건. |
| 유효채택 | kr1_user_flag_daily | KR1 OKR과 같은 정의. |
| 발화 분류 | Vertex gemini-3-flash | 대화 한 덩어리씩 앞뒤 맥락을 같이 넣고 판정했어요. 49,226건으로 전체의 99.9%. 라벨은 2주차 리포트와 같은 걸 썼어요. |
| 대조군 | ABT 결과 인용 | 직접 재지 않았어요. 군 배정이 데이터에 컬럼으로 없어서 노출된 구좌로 역추적해야 보여요. 툴 호출 수가 제 집계와 5% 안에서 맞아 프로덕션 발화의 94%가 그 실험 대상인 걸 확인했어요. |